올해 강원도 내에 대형산불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 면적도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9건의 산불로 114㏊의 산림이 잿더미가 된 것보다 발생 건수는 3건 늘었지만 피해 면적은 84% 감소한 수치다.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은 "올해는 예방부터 초기 진화까지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 대형산불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산불조심기간 종료 시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총력 대응해 3년 연속 대형산불 제로 기록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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