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는 7일부터 경륜·경정 이용자를 대상으로 과몰입 예방 캠페인 및 맞춤형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 희망길벗 관계자는 “과몰입은 사후 처방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경륜·경정을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부가 직접 운영하는 과몰입 상담 전문센터 ‘희망길벗’은 상담부터 치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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