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1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0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2%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브로커리지와 이자수익, IB 부문뿐 아니라 주요 계열사들도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부문 성장과 IB 사업 전반의 고른 실적 개선이 수익 확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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