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예상 외로 3-0 완파하고 우승한 가운데 중국 매체와 탁구계는 중국인 부모, 여동생과 함께 일본으로 귀화한 하리모토 도모가즈에 대해 "스스로 무너졌다"며 반기는 표정이다.
하리모토는 오빠 하리모토 도모가즈(남자단식 세계랭킹 4위)와 함께 10대 때 국적을 중국에서 일본으로 바꾼 후, 현재까지 일본 탁구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다.
넷이즈는 "하리모토는 일본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며 "하리모토 덕에 중국이 쉽게 우승했다"고 꼬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