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대 마약류 유통"…박왕열 마 관련 최신 소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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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대 마약류 유통"…박왕열 마 관련 최신 소식 (종합)

최씨는 2019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텔레그램을 통해 필로폰 약 46㎏, 케타민 약 48㎏, 엑스터시(MDMA) 약 7만6천정 등 380억원 상당(210만명 동시 투약분)의 마약류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담배 밀수업을 하던 최씨는 지인으로부터 "해외 마약상으로부터 필로폰 등을 받아 내다 팔면 큰 수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마약류 유통에 손을 댄 것으로 조사됐다.

최씨는 텔레그램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일컫는 '청담' 혹은 '청담사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받고 한국으로 마약류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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