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에 공사비와 금융 조건, 이주비 지원까지 조합원 부담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제안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공사비로 총 1조4960억원을 제안했다.
일반적으로 추가 이주비 금리가 더 높은 점을 고려하면 조합원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건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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