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손을 잡고 지역 내 1인 가구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카네이션 화분과 간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버이날을 전후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관심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
꽃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손주 같은 청소년들이 직접 찾아와 손을 잡아주니 마음이 환해지는 기분이라며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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