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후보 “따뜻한 혁신→포용복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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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후보 “따뜻한 혁신→포용복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안산시를 국내 최고의 ‘포용복지 도시’로 완성하겠다”는 복지 비전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11일 민선8기 동안 ▲고령친화도시 인증 ▲스마트 건강증진센터 전환 ▲상호문화 특구 고도화 등 복지의 성장을 이끌어왔으며, 이를 동력으로 민선9기에선 ‘WISEDOM’ 전략의 첫째 핵심 가치인 ‘Welfare(포용복지)’를 통해 복지의 범위를 ‘생존’에서 ‘완성’의 단계로 격상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행정복지센터 3곳이 운영 중인 노인·청년 안심주택을 모든 행정복지센터로 확대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문제를 지자체가 직접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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