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재정·경제 전문가 롼무화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애플과 인텔이 애플 기기에 탑재되는 칩 일부를 인텔의 파운드리 시설을 통해 생산하는 내용의 예비 합의에 도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같은 의견을 내놨다.
롼무화는 애플과 인텔의 협력이 공식적으로 실현된다면 애플로서는 공급망과 관련한 핵심적이고 중요한 선택권이 늘어나게 되고, 동시에 인텔로서는 파운드리 업무 재가동에 중량급 고객을 확보하게 된다고 평가했다.
앞서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8일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자체 설계 칩의 생산 일부를 인텔에 맡기기로 예비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