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화사 '나는 절로'서 8쌍 탄생…커플 매칭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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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화사 '나는 절로'서 8쌍 탄생…커플 매칭률 67%

대구 동화사에서 열린 미혼 남녀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서 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고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11일 밝혔다.

'나는 절로'는 미혼 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위해 조계종이 2023년 11월 시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는 전국 단위로 참가자를 모집했다가 올해부터는 지역 중심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동화사 편은 경상권 청년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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