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대 마약류 유통"…박왕열 마약공급책 송치…혐의 인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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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대 마약류 유통"…박왕열 마약공급책 송치…혐의 인정(종합)

'필리핀 마약총책'으로 불려 온 박왕열(47)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로 태국에서 붙잡힌 마약사범 '청담'이 국내 송환 열흘 만에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최씨는 국내 마약 유통과정에서 알고 지낸 마약류 판매책 '사라김'을 통해 '전세계'로 불려 온 박왕열을 소개받았고, 그에게 케타민 2㎏, 엑스터시 3천정가량을 공급했다.

경찰은 지난 3월 25일 필리핀에서 국내로 송환된 박왕열을 조사하던 중 최씨로부터 마약류를 공급받은 사실을 파악해 같은 달 30일 추적전담팀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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