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명문 셀틱FC에서 활약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차세대 특급’ 양현준(24)이 개인 통산 첫 두 자릿수 득점포를 가동했다.
2021년 K리그1 강원FC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셀틱 입단 첫해인 2023~2024시즌 1골·3도움, 지난 시즌 6골·6도움을 거쳐 이번 시즌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에 몸담은 국가대표 왼쪽 윙백 이태석(24)도 11일 알리안츠 슈타디온에서 열린 라피드 빈과 정규리그 31라운드 원정경기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5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틴 플라보티치의 헤더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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