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진입도로 선형개량공사, 생태 파괴… 중단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군기지 진입도로 선형개량공사, 생태 파괴… 중단하라”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가 강정 해군기지 진입도로 선형개량공사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물마을학교와 구럼비생태공동체 등으로 이뤄진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는 11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군복합형관광미항 진입도로 선형개량공사 사업으로 인해 솔잎란 자생지가 파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해군기지 진입도로 사업이 착공되자 원앙이 죽어 나갔고, 공사로 인해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이 나왔다”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민군복합형관광미항 진입도로 선형개량공사 사업부지 내에 솔잎란 자생지가 있음에도 환경영향평가에서는 이를 검토하지 않았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