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칸셀루가 유럽 4대 리그 우승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선수가 됐다.
유럽을 떠나 알힐랄에서 뛰고 있던 칸셀루는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 감각 유지를 고려하면서 바르셀로나 재임대됐다.
이날 라리가 우승으로 칸셀루는 유럽 4대 리그 우승을 모두 경험한 유일무이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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