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동갑내기인 박준순, 최민석(이상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재현(KIA 타이거즈)은 나란히 첫 시즌을 훌쩍 뛰어넘는 활약으로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덕수고 시절부터 완성형 타자로 인정받은 박준순은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6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지난 시즌 91경기서 타율 0.284, 4홈런, 19타점을 올리며 잠재력을 뽐냈다.
두산 박준순, 최민석(사진), KIA 박재현은 2년차인 올해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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