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마산동 솔터마을서 무료급식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포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마산동 솔터마을서 무료급식 진행

김포시자원봉사센터 ‘참!좋은 사랑의 밥차’가 마산동 솔터마을 3단지를 찾아 무료급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자원봉사자와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개된 이번 급식에서는 봉사자들의 사랑으로 지은 밥과 갖가지 영양만점 반찬을 한 끼 식사로 대접함과 동시에 어버이 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떡(절편)이 준비됐다.

센터는 15일 고촌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무료급식을 전개하는 등 사랑의 밥차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