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에 대한 지지 선언도 이어지면서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교육주권시대! 민주교육감'을 내세우는 김성근 예비후보는 11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 교육의 심장인 청주를 대한민국의 당당한 교육수도로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민주실용교육감'과 '유산균 교육감'을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사용 중인 김진균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작지만 강한 미래교육도시로 만들겠다"며 증평지역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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