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는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NVP-2201’을 활용한 안구건조 및 눈의 피로 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ARVO 2026’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발표를 맡은 조경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해 눈 피로와 안구건조 관련 증상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불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새로운 보완적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NVP-2201은 눈에 직접 점안하는 방식이 아니라 경구 섭취를 통해 장내 미생물과 면역 균형에 접근하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눈 건강 소재라며, 이번 ARVO 2026 발표를 계기로 안구건조와 디지털 눈 피로를 함께 겨냥하는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글로벌 사업화와 후속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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