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소라와 진경’이소라와 홍진경이 해외 에이전시 면접도 통과,마침내 꿈의 도시 파리에 입성했다.이날 방송은 전국,수도권은 물론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인2054시청률까지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특히 홍진경이‘출장 전문가’면모를 발휘하며 용도에 따라 구별한 다양한 파우치는 물론 숙소 분위기를 위한‘야광 성모상’ 등을 챙기는 모습은 분당 최고 시청률4.3%를 기록,이날 방송의‘최고의1분’을 차지했다.
면접 후에도 워킹 연습에 매진하던 어느 날,워킹 스승 모델 정소현이“오늘이 마지막 수업”이라며 등장했다.현지 에이전시가 두 사람을 파리에서 직접 보고 싶어 한다며 합격 소식을 가지고 온 것.특히30년 전,파리 컬렉션에 도전했을 당시 소속됐던 에이전시 합격에 홍진경은 더 큰 감격에 젖었다.그렇게 두 사람은 꿈에 그리던 파리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일리스트‘옆집 언니 최실장’은 파리 패션위크를 대비,두 사람을 파리지앵 스타일로 탈바꿈시켰다.프랑스어 전문가 정일영 박사는“유럽 사람들은 비가 와도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두리번거리지 말아라”등 유쾌하고 파격적인 파리 생존 전략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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