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1일 해양수산부가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계획 변경'을 최종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재개발 구상에는 주거·상업시설, 수변데크, 광장, 공원 등 기반시설이 포함되며, 낡은 항만 부지를 수변공원과 문화 거점이 어우러진 복합 도심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내항을 둘러싸던 펜스와 담장이 철거되면서 시민들은 바다를 직접 향유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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