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남성은 주민들의 항의에도 “벌금 내겠다”며 재력을 과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이후 현지 주민들이 나서 남성을 제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 관련 주 자원보호집행국의 제이슨 레둘라 국장은 “과거 물범 관련 부과한 벌금이 수천 달라에 달한다”면서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관람을 위한 지침을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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