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황규철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해 농어촌버스 무료화, 문화예술인 창작마을 조성, 장애인회관 건립 등을 공약했다.
그는 "현재 농어촌버스 운영 업체에 손실보전금 명목으로 해마다 지원하는 48억원에다가 9억원만 추가하면 무료 운행이 가능하다"며 "재선한다면 즉시 농어촌버스 무료화를 시행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도 지난 9일 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장동혁 대표와 김영환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등이 대거 출동해 힘을 실어준 데 이어 경선 과정에서 대립각을 세웠던 지방의원 후보들이 가세해 '원팀' 대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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