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 초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일부가 구토·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1일 대전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재학생과 교직원 등 모두 19명에게서 구토와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지난 8일 급식을 진행 후 바로 증상이 신고되지는 않았다"며 "급식 이후에도 주말 이틀이 지난 상황이라 유증상자별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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