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환경단체, 시장 후보들에 '기후안전망 모델 공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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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환경단체, 시장 후보들에 '기후안전망 모델 공약' 제안

경남 진주지역 환경단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적 전환을 골자로 한 '진주형 기후안전망 모델'을 시장 후보자들에게 제안했다.

진주기후위기비상행동은 11일 성명을 내고 "이번 지방선거는 진주가 지속 가능한 미래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정체하느냐를 가르는 엄중한 시험대"라며 "에너지, 교통, 자원순환, 도시숲, 기후돌봄, 기후정책 등 6대 분야를 연결하는 담대한 청사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이번 제안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시민의 생존과 직결된 경제 전략"이라며 "후보자들이 이를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공생과 순환의 진주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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