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건복지부는 또 양성 판정을 받은 승객 외에 추가로 1명이 가벼운 감염 증상을 보이고 있지만, 해당 승객의 확진 여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기준으로 한타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크루즈선 승객은 총 6명이었지만, 미국인 1명이 추가 확진됐고 1명은 감염 증상을 보이는 만큼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앞서 미국과 프랑스, 영국, 스페인 등이 크루즈선에 탑승했던 자국민들을 본국으로 이송하기 위해 전세기를 띄웠고, 네덜란드로 이송됐던 독일인 승객 4명은 내륙을 통해 프랑크푸르트로 이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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