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다니엘 대 킴, 지미 팰런쇼서 '소맥' 말았다…한국어로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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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다니엘 대 킴, 지미 팰런쇼서 '소맥' 말았다…한국어로 "건배"

한국계 미국인 배우 다니엘 대 킴(한국명 김대현)이 '지미 팰런쇼'에서 '소맥'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지미 팰런쇼')에 출연한 다니엘 대 킴은 자신이 배우로 출연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CNN 다큐멘터리 시리즈 '케이 에브리띵'(K-Everything)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소맥을 완벽하게 만들어낸 다니엘 대 킴은 지미 팰런과 함께 한국어로 '건배'라고 외치며 소맥을 원샷하면서 토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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