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시장 후보(좌)와 최민호 후보(우).
교통체계 전환과 혼잡 해소, 해양수산부 이전 등 지역 이익과 충돌하는 중앙 정책 대응, 자족경제 구축과 민간 일자리 확대, 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상가 공실과 상권 회복,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거 정책,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놓고, 각 후보는 어떤 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세종의 공실 상가를 재생하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혁신까지 확실히 책임지겠다." (최민호)="상가 공실을 보면, 매우 안타까운 게 사실이다.소상공인들에게는 당장 전쟁 상황 등 어려움을 시급히 도울 수 있는 조치들이 필요하다.이와 함께 세종시 상권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 장애를 걷어내는 시책들이 필요하다.공실 밀집 지역의 과감한 용도 변경, 일반 상업지역의 미매각 토지에 대한 조치들이 필요하다." ▲세종시 부동산 시장은 가격 변동성이 큰 특징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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