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으로 나와 이웃과 소통”… 광명시, ‘마을돌봄정원’으로 고립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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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으로 나와 이웃과 소통”… 광명시, ‘마을돌봄정원’으로 고립 해소

광명시가 의료와 요양에 치중됐던 기존의 돌봄 모델을 넘어 어르신 등 돌봄 대상자가 직접 밖으로 나와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광명형 통합돌봄’ 강화에 나선다.

이번 마을돌봄정원 사업은 경기도 360° 통합돌봄 시범도시로 선정된 광명시가 기획한 특성화 모델로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가사를 돕던 기존의 수혜적 복지에서 탈피해 대상자가 직접 정원을 매개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주체적 복지’를 지향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조성된 정원을 그대로 유지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통합돌봄단을 중심으로 관리 체계를 지속해 시민이 상시 이용하며 소통할 수 있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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