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계의 최고가 되자’는 뜻을 담아 2017년 출범한 엄지회는 10년째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 어린 반찬과 마음을 전하고 있다.
엄지회는 정충희 회장의 오랜 봉사 경험에서 시작됐다.
이후 2017년 원삼면으로 이사를 오게 된 정 회장은 당시 원삼면에는 활동 중인 봉사단체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을 모아 엄지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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