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키 베츠의 복귀 이후에도 메이저리그 생존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산티아고 에스피날의 계약 구조가 갑작스럽게 바뀐 점이 확인되면서 로스터 경쟁 구도가 다시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의 내야 로스터 상황을 집중 분석하며 "다저스가 결국 김혜성과 알렉스 프리랜드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혜성의 체이스 레이트(chase rate·스트라이크존 밖 공에 스윙하는 비율)는 지난해 35.3%에서 올해 26.3%까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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