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회장이 국제 언론 현안을 논의하는 IFJ 핵심 의사결정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한국 언론계의 국제적 위상과 영향력도 한층 확대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박 회장은 집행위원 선출 직후 진행된 집행위원회 첫 회의에서 “한국 언론과 민주사회의 역할을 평가했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언론의 연대를 강조했는데, 언론의 역할 제고와 K민주주의의 확산에 일조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페루 출신 여성 언론인인 줄리아나 라이네스 오테로 회장이 선출되면서 여성 언론인 권익 보호 등을 포함해 IFJ의 주요 의제와 활동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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