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데이터 고속도로' 확보 위한 64km 광통신 실증한 우주기업···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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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데이터 고속도로' 확보 위한 64km 광통신 실증한 우주기업···의미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민간 우주기업이 기존 전파 통신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우주 광통신’ 기술을 적용한 지상 장거리 실증에 성공했다.

이강환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책보좌관(현 스펙스 CSO)은 “위성 간에는 광통신을 활용하더라도, 지상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다시 전파 통신을 사용하면 병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상 구간에서도 광통신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훈 스페이스빔 대표는 “뉴스페이스 시대의 진정한 가치를 구현하려면 우주와 지상을 하나로 묶는 초고속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기존 전파 통신의 한계를 넘어 ‘우주 데이터 고속도로’의 중심에 스페이스빔의 우주 광통신 기술이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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