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1분기 실적 ‘사상 최대’… 영업이익 242억원 ‘13배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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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1분기 실적 ‘사상 최대’… 영업이익 242억원 ‘13배 폭증’

컬리는 11일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4% 상승한 7457억 원(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며 “분기보고서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77% 폭증한 242억 원을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203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컬리의 이번 실적 성장 배경은 주력인 신선식품과 뷰티 부문의 안정적 흐름 속에 판매자배송(3P) 및 컬리N마트 등 신사업의 안착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김종훈 컬리 경영관리총괄(CFO)은 “차별화된 기술 플랫폼으로서의 사업 모델이 확립됨에 따라 성장과 수익을 동시에 확보했다”며 “향후 기업공개(IPO)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여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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