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의료기관의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참여 활성화를 위해 일부 전자의무기록(EMR) 업체의 집단적 참여 거부 행태를 공정거래위원회와 점검하기로 했다.
실손 청구를 전산화하기 위해서는 EMR업체와 실손24 시스템이 연계돼야 한다.
금융위에 따르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지난 6일 기준 총 3만614개(병원 827개·보건소 3천573개·의원 1만2천875개·약국 1만3천339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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