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누룽지 사업에 뛰어든 근황을 전했다.
근데 제 친구가 누룽지 공장이 있었다"며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완판 후, 여러 팝업스토어에서 문의가 빗발치며 사업은 성공을 이루었다고.현재는 잠시 사업을 멈췄다고 밝힌 김규종은 "새로운 개발이 필요한데 새로운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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