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47)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마약사범 일명 ‘청담’이 국내 송환 열흘 만에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 1일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씨(오른쪽 세 번째)를 태국에서 강제 송환됐다.
최씨는 국내 마약 유통과정에서 알고 지낸 마약류 판매책 ‘사라김’을 통해 ‘전세계’로 불려 온 박왕열을 소개받았고, 그에게 케타민 2㎏, 엑스터시 3000정가량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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