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0일(현지시간) 이란에 고농축 우라늄이 남아 있는 만큼 이란과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이 끝나더라도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의 전쟁이 계속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되어야 한다.그렇게 되어야 한다”며 “우리는 우리 공동체와 도시들에 대한 그 위험을 제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매년 이스라엘에 제공하는 재정적 지원을 재검토할 때라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의)군사 지원에서 벗어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10년 동안 이를 해내가지고 했지만 지금 당장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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