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구팀이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에서 자폐스펙트럼 장애(자폐증) 핵심 원인을 규명했다.
연구팀은 유전자 쌍의 영향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도 확인했다.
안준용 교수는 “개별적으로는 영향이 크지 않은 유전 변이들이 특정 조합일 때 자폐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연구”라며 “다른 복잡 질환의 유전적 원인을 이해하는 데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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