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과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오는 24일(일요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어린이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연다.
레전드 농구스타 김유택 감독이 이끄는 희망팀에는 박진철·정성조(서울 삼성 썬더스), 서민수(원주 DB 프로미), 이민서·안성우·에디 다니엘(서울 SK 나이츠)이 출전하며, 연예인 선수로는 박광재(전 농구선수·배우), 김승현(배우), 노민혁(가수)이 나선다.
경기 시작 전 이근준·강지훈·신지원 등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들의 사인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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