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상병은 주저 없이 달려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뒤 119에 신고했다.
임 상병은 "군인으로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본분"이라며 "평소 부대에서 실시한 응급처치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60사단은 군인정신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킨 임 상병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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