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복싱 유망주 유현석(춘천시복싱협회)이 한국 복싱 사상 최초로 15세 이하(U-15)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무대에 오른다.
대한복싱협회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시아 U-15 및 17세 이하(U-17) 복싱선수권대회 64㎏급에 출전한 유현석이 준결승에서 인도의 데브 데브를 4-1 판정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현석을 비롯해 U-15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총 4개의 동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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