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또다시 침묵한 가운데 소속팀도 대패했다.
전반 25분 잭 맥클린에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34분 길레르미 아우쿠스투에 추가 실점했다.
공교롭게도 LAFC는 멕시코 원정을 다녀온 직후 안방서 모두 무너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성과보다 과제만 남긴 ‘홍명보호’의 2년…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드러난 민낯
[과달라하라 리포트] 선수들의 72시간의 기록…평소보다 엄숙한 훈련 분위기와 숙소 로비서 단체 관람까지
카사마츠 쇼, 국내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본격 韓활동 신호탄
티파니 “멤버들도 변요한을 형부라 불러”…소녀시대 20주년 컴백 예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