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전 지역이 주민 주도의 자치 체계로 전환될 기반이 갖춰졌다.
남양주시는 지난 6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와부읍·오남읍·별내면·조안면·금곡동·양정동·다산2동·별내동 등 8개 읍면동의 주민자치회 전환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주민자치회로 운영 중인 8개 읍면동에 이번 8개가 더해지며 16개 전 읍면동의 전환 행정 절차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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