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은 환경지표 곤충이자 상징물인 반딧불이의 서식지 출현 및 개체수 조사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다량 출현지역을 반딧불이 신비탐사 지역으로 지정하고 서식지 확대를 위한 연구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종철 군 기술연구과장은 "출현 실태 조사가 반딧불이의 서식 환경 보존, 서식지 발굴 및 확대, 신비탐사 활성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