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례군에 따르면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근거한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도 및 260개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올해 구례군은 통계적 표본추출로 선정된 약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에 필수적인 자료로 활용되며, 철저한 개인정보 보호 아래 진행되니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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