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구단은 메가와 아시아 쿼터 계약을 체결하며 새 시즌 외국인 선수 전력 구성을 완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메가는 지난 2023-2024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정관장에서 활약하며 강력한 공격과 높은 득점력으로 정상급 기량을 증명한 바 있다.
V리그로 돌아오게 된 메가는 현대건설의 화력을 한층 끌어올릴 핵심 카드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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