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비만연구학회(EASO)는 11일 호주 퀸즐랜드대 프라디파 코랄레 게다라 박사팀이 1990년부터 2022년까지 OECD 33개국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간 노동시간이 1% 감소할 경우 전체 인구 비만율이 0.16% 낮아지는 연관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1990~2022년 전체 기간에서 연간 노동시간이 1% 줄어들면 전체 인구 비만율은 0.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0~2010년에는 노동시간이 1% 감소할 때 전체 비만율이 0.17% 낮아졌고, 남성은 0.24%, 여성은 0.17%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