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충북 진보3당은 11일 "돌봄·기후정의·노동자 정치로 거대양당 독점 정치를 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진보3당은 양당이 외면해온 기후 위기와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도전한다"며 "개발과 성장의 숫자가 아니라 서로의 삶을 지키는 정치,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정치를 충북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전했다.
녹색당은 후보를 내지 않았지만, 진보3당의 공동정치 대응에 함께한다는 연대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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