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미니 8집 '리디파인'의 타이틀곡 '어웨이크'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중독성 강한 킬링 파트와 포인트 안무, 멤버 간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는 크래비티 특유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했다.
매 활동마다 성장을 거듭하며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크래비티가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 보여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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