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12' 출연 래퍼 쿤디판다, '병역 기피' 첫 재판서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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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 12' 출연 래퍼 쿤디판다, '병역 기피'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정신질환을 가장해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쿤디판다(본명 복현·28)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복 씨는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했음에도 현역병 입영을 회피할 목적으로 정신질환 증세를 호소해 병역을 기피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공판에서는 증인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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